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후 아이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는 구독자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이지현은 친정어머니에게 아이의 양육을 맡겼지만, 이후 아이를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세상에 어떤 법이 있건 부모가 자식을 못 만나게 하는 법은 없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아이에게 엄마가 세상의 전부라고 말하며, 아이를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또한, 이지현은 친정어머니를 설득해 정기적으로 아이를 만나도록 조언하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행복을 찾길 바랐다. 이지현은 사연자의 상황에 깊이 공감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