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해나는 이번 시리즈에서 총상을 입고 생사의 기로에 섰던 민혜가 극적으로 생존해 동료들과 함께 바빌론 세력에 맞서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극 중 민혜는 지안을 지키기 위해 머더헬프 일행과 합류해 마지막 전투까지 자리를 지키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금해나는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 캐릭터를 준비하며 느꼈던 고민과 불안을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응원 덕분에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작품에 참여한 소회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