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용산면 한곡리 인근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 8.5t 화물차가 앞서가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8.5t 화물차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 끼어 소방 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운전자가 의식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사고 수습을 위해 경찰은 해당 구간의 차선을 일부 통제하고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