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교, 내일부터 차량 통행 금지…보행 전용교 조성 시작
서울시는 내일(26일)부터 잠수교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보행 전용 다리 조성을 위한 공사를 시작한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객은 계속 이용 가능하며, 내년 8월까지 보행 공간 확장, 자전거 도로 포장 등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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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내일(26일)부터 잠수교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보행 전용 다리 조성을 위한 공사를 시작한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객은 계속 이용 가능하며, 내년 8월까지 보행 공간 확장, 자전거 도로 포장 등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5일, 본격적인 단풍철에 맞춰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은 오후 5~6시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이며, 지방 방향은 대체로 원활하겠다.
제주도는 24일 오전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풍이 이어지고 있으며, 한라산 탐방로는 전면 통제되고 여객선 운항도 취소되었다. 윗세오름에는 138.5㎜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이 23일 파업 찬반 투표에서 조합원 97.7%가 찬성해 30일 첫 차부터 버스 운행 중단을 예고했다. 노조는 서울지역과 임금 동일화, 노동시간 단축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측은 민영제 노선 임금 동결을 고수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카타르 PCG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말레이시아 MLFF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우선 말레이시아 34개 고속도로의 통행료 징수 체계를 고도화하고, 동남아시아, 중남미, 중앙아시아 등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은 핼러윈 데이(10월31일)를 전후해 서울 시내 주요 번화가에 경찰력을 집중 배치하고, 인파 안전관리와 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주요 번화가에서는 차량 통제를 시행하고, 흉기 난동 등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교통공사 노사와 노동조합이 임금 3.5% 인상과 현장 안전인력 산정 등을 두고 최종 합의했다. 이에 따라 23일 열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에서 20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서울 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었으나, 소방당국은 화재를 진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압구정역 역장이 역사 화장실 공사 기간 동안 인근 호텔과 백화점에 화장실을 개방해 준 것에 대해 감사 편지를 역사 곳곳에 붙였다. 누리꾼들은 서로의 배려와 도움으로 사회가 이루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버, 한국도로공사 등은 고속도로 사고·돌발상황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운전자에게 신속하게 안내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내비게이션 운영사가 사고 추정 데이터를 제공하면 도로공사는 CCTV로 확인하고, 확정된 위험 정보를 운영사에 전달해 운전자 안내에 활용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트램 1호선 건설사업을 법과 계약에 따라 추진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사업 중단 시 재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공사 구간의 교통 흐름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통카드 잔액 부족 안내에도 요금을 내지 않고 버스에 올라탄 외국인 승객들의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해외 SNS에서 한국 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이 여행 팁처럼 공유된다고 주장하며, 버스 요금 미납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정일영 의원은 다음달 발표 예정인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인천공항 5단계 사업을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과거 수요 예측과 실제 이용객 수 사이의 차이가 컸던 점을 들어 신규 시설의 적기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지하철 1·2호선 전 객차에 5G 와이파이 서비스가 개시됐다. 기존 LTE 기반 와이파이 장비를 5G 기반으로 교체하고, 무선통신 환경을 최적화하여 속도가 3배 이상 향상됐다.
영국 정부가 대중교통 내 소음 유발 행위에 벌금을 부과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대중교통 소음 관련 민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관련 민원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공항철도가 10월 23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을 오가는 직통열차를 하루 4회 증편하고, 배차간격을 39분에서 35분으로 단축한다. 이용객 편의 증진과 외국인 관광객 교통 편의 개선을 목표로 한다.
거제시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월 3만 원의 택시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11월 9일부터 시작한다. 기존 버스 무료 이용 혜택과 함께 택시비 지원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은 11월 2일부터 가능하다.
영국 타임아웃이 서울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세계 5위로 선정하고, 미국 CNN은 서울 지하철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 평가했다.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일대의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보문~손곡 간 도로 선형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도로 폭 확장 및 다목적 인도 설치를 통해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가 21일 언론에 공개됐다. 뉴스1은 고무바퀴 8개와 완전 무인운전 시스템을, 뉴시스는 좌석 수가 1호선보다 적고 공간이 좁다는 점을 보도했다. 1단계 구간 개통 시점은 2028년 12월, 2단계 구간은 2035년 말로 늦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