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0시 24분께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4번 출구 앞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1t 트럭에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1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로 인해 차량 엔진 일부가 소실됐다. 서울 강남소방서는 차량 14대와 인력 41명을 현장에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사고 수습 과정에서 일대 교통이 통제되며 심야 시간대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