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범은 지난 9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서'라는 제목의 손편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편지에는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내용과 함께 '실전처럼 진행하는 훈련 상황에서 작성했다'는 설명이 담겼다. 게시물이 공개된 직후 팬들의 놀란 반응이 이어지자 장성범은 글을 수정하며 해당 편지가 현재 출연 중인 지니 TV 드라마 '신병 4' 촬영 당시 소품으로 사용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장성범은 당시 상황에 몰입해 편지를 작성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촬영 중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