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한국어교원 자격 2급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인터넷 강의를 듣고 1년 동안 과정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튀르키예 방문에서 영감을 받아 외국인에게 좋은 우리말을 알려주고 싶어 자격증 과정을 밟았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따르면, 전현무는 아나운서 후배 박지현에게 우리말 선생님으로 참여해 줄 것을 제안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