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우는 평소 절약하는 습관을 지녔으나, 추석을 맞아 이선민과 리센느에게 선물할 한우 두 세트를 구매하며 약 51만 원을 지출했다. 유영우는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시상자로 나선 이선민과 축하 무대를 준비하는 리센느를 만났다. 그는 리센느 멤버 원이가 주목받기 전부터 성장을 지켜봐 온 '둘째 삼촌'으로서 객석에서 응원을 보냈으며, 무대 위 리센느의 모습을 보며 감정이 벅차올라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선민 또한 현장에서 눈시울을 붉혔다. 유영우는 이선민과 함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리센느 원이의 운전 연수를 돕는 등 오랜 인연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