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된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2부에서 조민규는 손태진에 대해 학교를 다니며 얻어먹은 밥과 커피만 해도 집 한 채를 살 수 있을 정도라며 후배들을 아낌없이 챙겨준 선배라고 밝혔다. 고우림 역시 손태진을 감히 보이지도 않는 대선배이자 든든한 존재였다고 언급했다. 이에 손태진은 한 학번 차이일 뿐이라며 재치 있게 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