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반려견과 함께 강릉 해변을 찾아 주말 아침을 보냈다. 고지용은 26일 소셜미디어에 강릉 앞바다 사진을 올리며 “주말 아침 강릉 앞바다에서”라는 글을 썼다. 앞서 고지용은 지난 7월, 의사 허양임과 이혼했다. 고지용 측은 이혼 후 2년 동안 아들을 6차례 밖에 만나지 못했으며, 허양임이 면접 교섭을 부당하게 제한한다고 주장하며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허양임 측은 이혼 당시 면접 교섭 규정이 명확하지 않았다며 면접 교섭 심판 청구를 먼저 제기했다고 밝혔다.
고지용, 이혼 후 반려견과 강릉 해변 방문…허양임 측, 면접 교섭 심판 청구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반려견과 함께 강릉 해변을 찾아 주말 아침을 보냈고, 이혼 후 면접 교섭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허양임 측은 면접 교섭 심판 청구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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