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는 이번 방송에서 소속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준비한 PPT를 활용해 향후 활동 방향과 무대 콘셉트를 발표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올해 '워터밤' 행사에서 화제가 된 전신 수트 의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 당시 선보인 '유미의 세포들' 콘셉트가 모두 최예나 본인의 아이디어였다는 사실이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최예나는 첫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리허설 현장에서 동선과 리프트 속도 등을 직접 점검하며 무대를 진두지휘하는 등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해당 콘서트에는 그룹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조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가수 최예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서 무대 기획 비하인드 공개
가수 최예나가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이 직접 기획한 무대와 의상에 관한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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