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선민은 약사를 찾아가 금연 상태를 점검받았다. 이선민은 과거 궐련형 전자담배를 하루에 한 갑 정도 피웠으나 현재는 금연 중이라고 밝혔다. 금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그는 식사 후나 술자리에서 흡연 욕구를 느끼는 점을 꼽았다. 이날 진행된 검사에서 소변 검사 키트는 흐릿한 반응을 보였으나, 구강 검사 키트에서 또렷한 두 줄이 나타나며 금연 사실이 입증됐다. 이선민은 앞서 지난 8월 자신의 흡연 모습을 목격하고 증거를 제보할 경우 1천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금연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