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김주하 앵커는 게스트로 출연한 현봉식을 향해 평소 팬이었다고 밝히며 실물을 본 소감을 전했다. 김 앵커는 현봉식의 훤칠한 키와 작은 얼굴을 언급하며 외모를 칭찬했다. 이어 현봉식의 외모가 본인이 선호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히며 눈, 코, 입보다 얼굴형이 중요하다는 취향을 덧붙였다. 현봉식의 외모에 대한 김 앵커의 칭찬에 함께 출연한 문세윤은 현봉식에게 이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