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은 이번 드라마에서 시즌1에 이어 주인공 진이수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와 액션,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진이수는 시즌1의 철부지 재벌 3세에서 시즌2를 거치며 사건을 대하는 태도가 변화한 '진짜 형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보현은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진이수로 사는 모든 날이 행복했으며 작품에 큰 의미를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보현은 오는 12월 JTBC 드라마 '신의 구슬'과 영화 '내부자들' 등 차기작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