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승리하며 1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번 경기에서 이현중은 27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이후에도 정치권의 후폭풍은 지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혹 제기를 주도한 한동훈 의원을 비판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에 담긴 성추행 및 음주운전 의혹 등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야권은 공세 수위를 높이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