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KG모빌리티플랫폼에 따르면 2011년 3월 첫 경매를 시작한 위클리 옥션의 누적 출품 차량은 61만 7천 대이며, 이 중 43만 6천 대가 낙찰되어 누적 평균 낙찰률 70.7%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은 회차당 평균 1,317대가 출품되어 994대가 낙찰되었으며, 2025년 기준 낙찰률은 약 80% 수준이다. 현재 케이카는 경기 오산과 세종에 경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산 경매장은 최대 1,700대, 세종 경매장은 최대 80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으며 각각 목요일과 화요일에 정기 경매를 진행한다. 회원사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전국 1,655개 회원사가 참여 중이며 이 중 수출 바이어는 719개사다. KG모빌리티플랫폼은 향후 수출 플랫폼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케이카 자동차 경매 ‘위클리 옥션’ 1천회 돌파
KG모빌리티플랫폼이 운영하는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의 정기 자동차 경매 ‘위클리 옥션’이 2011년 시작 이후 15년 만에 개최 1천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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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만7000대 출품·43만6000대 낙찰”…케이카 자동차 경매 1000회 돌파 [사진 제공=KG모빌리티플랫폼]](https://wimg.mk.co.kr/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aaffa9a3a18e431faf95cd45c83f3e12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