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고객 대상 드라이빙 축제 ‘아워 스토리즈’ 개최…티켓 판매 시작
MINI코리아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2026 MINI 아워 스토리즈’를 개최한다. 트랙 프로그램 티켓은 이달 29일까지 판매하며, 다양한 체험 행사와 플리마켓, 차량 전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동차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90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MINI코리아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2026 MINI 아워 스토리즈’를 개최한다. 트랙 프로그램 티켓은 이달 29일까지 판매하며, 다양한 체험 행사와 플리마켓, 차량 전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탑런토탈솔루션 중국 남경법인이 글로벌 자동차 전장기업 아우모비오로부터 약 430억원 규모의 차량용 디스플레이 백라이트유닛(BLU)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진행되며, 차량 전면의 3개 디스플레이에 탑런토탈솔루션의 BLU가 적용된다.
한국타이어의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4’가 독일 아우토 빌트의 비교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SUV 및 크로스오버 차량용 타이어 10개 제품 중 최고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젖은 노면과 눈길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
GM은 2028년부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하고, 이후 주요 SUV와 픽업트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GM은 AI와 차세대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자율주행 경쟁력을 강화하고, 데이터 수집과 시뮬레이션을 통해 시스템의 안전성과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BMW 모토라드가 전 세계 115대 한정으로 제작된 ‘BMW M 1000 RR 맨섬 TT 한정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국내에는 2대만 배정되었으며, 추첨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GM은 21일(현지시각) ‘GM 포워드’ 행사에서 통합 AI 전략과 차세대 전기차·자율주행 기술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2028년부터 일부 모델에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능을 도입하고,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차 ‘디 올 뉴 투싼’이 계약 시작 첫날 1만 5045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최상위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의 선택 비중이 44%로 가장 높았으며, 하이브리드 모델 선택 비중은 55%로 가솔린 모델을 넘어섰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이탈리아 돌로미티 산맥에서 영감을 얻은 한정판 ‘그레칼레 크리스탈로’ 에디션을 국내 단 1대 한정 출시했다. ‘푸오리세리에’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전용 외장 색상 ‘아주로 아우레오’가 특징이다.
BMW코리아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서 신형 7시리즈와 X5, iX3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대회장에는 다양한 전시 공간이 마련되며, 홀인원 부상으로 신형 i7과 iX3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렌터카는 '마이카 자유반납형 프리미엄' 상품에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했다. 48개월 계약 후 24개월이 지나면 위약금 없이 차량을 반납할 수 있으며, 월 대여료는 이용 기간에 따라 낮아진다.
지커는 SK온에 중형 전기 SUV ‘7X’를 첫 번째 고객으로 인도하며 국내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SK온은 ‘7X’를 업무용 차량으로 활용하고, 임직원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GM은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 참가해 캐딜락의 플래그십 풀사이즈 전기 SUV '2026 에스컬레이드 IQ'를 공개하고,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은 AI가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중국 바이두의 무인 로보택시 플랫폼 ‘아폴로 고’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ST AS’를 공급하는 지역을 기존 4개 도시에서 10개 도시로 확대했다. 공급 지역은 상하이, 선전, 베이징, 청두, 충칭, 쑤저우, 우한, 둥관, 난창, 싼야이다.
KG모빌리티(KGM)는 가을 맞이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을 드라이브 페스타'는 전국 KGM 전시장에서, '가을 소풍 시승 이벤트'는 신청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된 8팀에게 3박 4일간 차량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프리미엄 MPV ‘V클래스’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V 300 d 4MATIC 익스클루시브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억2400만원이다. 1996년 처음 선보인 V클래스는 국내 공식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GMC가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와 고아웃캠프에 참가해 차량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매일경제는 행사에서 케이터링 행사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SK렌터카와 삼성화재는 차량 운행 데이터와 보험 데이터를 결합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신규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차량 운영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데이터 기반 플릿 운영 서비스 공동 개발, 미래 모빌리티 분야 사업모델 발굴, 리스크 관리체계 및 보험·서비스 공동 연구, 자율주행 차량 운영 및 관련 인프라 분야 협력이다.
현대자동차는 5세대 '디 올 뉴 투싼'을 출시했다. 차체 크기를 키우고 기본 사양을 강화했으며, 판매 가격은 3140만원부터 시작한다. 해외 매체들은 넓어진 공간과 실용적인 실내를 높게 평가했다.
CATL과 화웨이가 자율주행 기술과 배터리 교환 서비스를 연계해 차량이 스스로 배터리를 교체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배터리 교체 목표 시간을 99초로 설정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 GTI 출시 5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의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국내에서 100대 한정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542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