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9일 이용자 대상 안내를 시작으로 연내 서비스 통합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으로 카카오페이지는 약 1만 6000개의 오리지널 스토리 IP와 이용자 데이터, 작가 네트워크 등을 결집해 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의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변화가 핵심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선택과 집중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북미 웹툰 플랫폼인 타파스 서비스도 종료하며 북미 시장에서 철수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통합을 통해 사업 전반의 체질을 강화하고 글로벌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연내 웹툰·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로 통합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분산된 스토리 사업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연내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를 카카오페이지로 일원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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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웹툰이 카카오페이지로 통합된다. [사진출처=카카오엔터]](https://wimg.mk.co.kr/news/cms/202609/22/news-p.v1.20260922.8df740a9cdde4bb896ae5bb426f9db25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