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0분쯤 이대역 승강장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오후 8시 24분부터 해당 역에서 열차를 정차하지 않고 통과시키고 있다.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교통공사는 현재 연기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