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는 한국시간 기준 8월 13일 방송된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새 앨범 ‘WILD’를 소개하고 성숙과 성장을 키워드로 한 팀의 변화를 언급했다. 멤버 라라는 자신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수록곡 ‘Unloveu’에 대해 팀을 위한 곡을 쓰는 것이 오랜 목표였다고 밝혔다. 또한 팝스타 에드 시런과의 협업 과정도 공개했다. 멤버들은 프랑스 ‘NRJ 어워드’에서 에드 시런을 만나 그가 먼저 협업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신보 타이틀곡 ‘Hootie Frutti’의 높은 안무 난이도와 선공개곡 ‘Animal’의 정교한 대형 유지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진행자 지미 팰런은 캣츠아이의 지난 1년간 성과를 조명하며 오는 9월 시작되는 북미·유럽 투어 ‘The WILDWORLD Tour’의 티켓이 48시간 만에 매진된 사실을 언급했다. 방송 말미에는 호피 무늬 의상을 입고 등장한 멤버들이 ‘Animal’ 무대를 선보였다. 캣츠아이는 방송 다음 날인 8월 14일 세 번째 EP ‘WILD’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걸그룹 캣츠아이, 美 지미 팰런쇼 출연…신보 ‘WILD’ 컴백 열기
걸그룹 캣츠아이가 새 앨범 ‘WILD’ 발매를 앞두고 미국 NBC 심야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해 신곡 무대와 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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