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는 사전에 공고된 국고채 발행 물량을 국고채전문딜러(PD)들의 응찰 금액에 따라 공고된 금리로 배분하는 발행 방식이다. 정부는 이번 결정이 최근의 발행 실적 및 수급 여건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10월 국고채 발행 계획은 다음 달 1일 재정경제부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