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의 모든 문서에서 '인공(artificial)'이라는 단어 대신 '초(super)'를 사용해 '초지능'으로 명칭을 변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 세계 문서에서도 해당 용어가 사용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산업의 성장을 억누르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며, AI 통제를 위한 국제적 차원의 시도를 거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앞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서도 AI 발전 가속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분야에서의 우위를 점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