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소영 장관과 이정현 차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해 현재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순방 직전 국회에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