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는 지난 9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인천 송도 아파트 이사 후 겪은 주차 관련 발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 9월 19일 공개된 영상에서 주차 공간이 부족해 경차 전용구역에 주차했다가 강력한 접착제로 붙은 경고장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김구라는 방송을 통해 당시 상황을 재차 설명했다. 김구라는 주차 공간이 부족해 불가피하게 경차 구역을 이용했다고 강조하며, 경고장을 받은 것 자체보다는 스티커의 강력한 접착 방식에 의구심을 표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당시 화가 났던 것은 사실이나 스스로 마음을 다스렸으며, 직접적으로 화를 낸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