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멕시코월드비전과 한국월드비전을 통해 5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출연한 4억 5천만 원과 박진영 CCO가 사재로 기부한 1억 원으로 구성됐다. 해당 기부금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사업인 'EDM(Every Dream Matters!)'의 일환으로, 멕시코 내 중증 질환을 앓는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전문 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아동에게는 전문 병원 연계, 수술 및 치료비, 항암 치료, 보조 기기 등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