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한국동서발전과 그린리더 울산광역시 동구협의회가 공동 주최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울산 동구 소재 초등학교 11곳에서 진행됐다. 총 600명의 학생이 참가해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에코백에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심사는 울산환경문화예술협회 소속 심사위원이 맡았으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누어 대상 2명과 최우수상 4명을 포함한 총 49명의 수상자를 선발했다. 이번 행사는 동서발전이 2020년부터 추진해 온 탄소중립 및 환경보전 공동사업의 일환이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열리는 공동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동서발전, 울산 초등학생 대상 '환경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자 선정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6년 환경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의 수상자 49명이 선정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2026년 환경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춤품작 중 저학년부 대상 수상작과 고학년부 대상 수상작 [한국동서발전]](https://wimg.mk.co.kr/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6672ef8fcd2c4b50b7ef46c9d8a41e44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