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은 '선셋드라이브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과 서해안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야간경관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빛과 미디어 콘텐츠를 더해 서해안 바람공원을 주·야간 연계형 관광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고창군은 이번 야간경관 조성을 통해 인근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점등식에서 서해안 바람공원이 낮과 밤 모두 매력적인 관광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북 고창군 서해안 바람공원 야간경관 조성 및 점등식 개최
전북 고창군이 서해안 바람공원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지난 22일 점등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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