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멕시코 순방 일정을 소화하며, 외교부 장관 또한 멕시코 출장 중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에서 추석 명절을 대비한 철도 수송 및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국방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등 주요 부처 장·차관과 감사원장, 국민권익위원장은 통상 업무를 수행한다. 국회에서는 국회의장이 통상 업무를 보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주요 정당의 대표 및 원내대표들도 통상 업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