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 대통령 취임 1년 연설문집 발간…"말 한마디에 무거운 책임감"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연설과 SNS 메시지를 담은 연설문집을 발간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무료로 배포되며, 대통령의 국정 운영 원칙을 담은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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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을 맞아 연설과 SNS 메시지를 담은 연설문집을 발간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무료로 배포되며, 대통령의 국정 운영 원칙을 담은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1주년 기념 연설문집을 발간했습니다. 연설문집에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대통령의 주요 행사 연설과 SNS 메시지가 담겼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정감사 막바지,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인사 논란을 두고 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쟁점으로는 사법부 공세, '만사현통' 의혹, 한미동맹, 국민연금 리밸런싱 등이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중수청에 대한 지휘·감독 포기는 법 위반이자 탄핵 사유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입장에 대해 '지휘·감독 포기는 직무 유기'라며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을 재가했습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친인척과 청와대 고위 보좌진의 비위를 감찰하는 독립 기구로, 10년 넘게 공백이었으나 다시 가동됩니다.
각 정당은 오늘 다양한 일정을 진행한다. 청와대는 초안전사회 대응 회의 등을 개최하고, 국회는 각 당 최고위원회의와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성과 홍보 방식을 개선하고, 전 부처로 쌍방향 브리핑 제도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정부의 소통 방식 변화에 대한 우려에 대해 반박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YTN은 대통령이 SNS를 '목숨줄'과 '숨구멍'에 빗대며 소통 방식을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춘추관을 방문해 출입기자들과 오찬을 함께하고 현안에 대한 차담을 나눴다. 뉴시스는 이 대통령이 취임 500일을 맞아 기자들과 소통했다고 보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상관에게 불편한 얘기를 하는 참모가 진짜 참모'라고 말하며, 허은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을 칭찬했다. 대통령은 최근 SNS를 통해 국무회의 생중계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불편한 의견이라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조직이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허은아 비서관은 대통령에게 중도보수층의 시각과 우려를 전달하는 등 불편할 수 있는 의견도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북악산의 마지막 미개방 구간이 오늘(17일)부터 전면 개방되어, 청와대 뒤편 북악산 전체 탐방로가 24시간 시민에게 열렸다. 이는 1968년 '김신조 사건' 이후 58년 또는 59년 만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출범 500일을 하루 앞두고 대내외 압박 속에서도 실용·민생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제 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실생활 어려움이 크게 호전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 발탁이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서는 인사청문회에서 흠결이나 결격 사유를 찾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청와대는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의 처남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변호를 맡았다는 의혹에 대해, 둘 사이가 가족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처남의 경력이 비서실장 발탁과 인과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한, 임 실장의 배우인 이경은 국경너머인권 대표는 휴스턴 총영사로 임명된 것은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가 탁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발탁되어, 이재명 대통령은 임광현 실장에 대한 기대를 표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보은 인사'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청와대, 국무총리실, 각 정당은 15일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국민토론회, 재계회의, 국정감사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명했다. 강훈식 전 비서실장은 임 신임 실장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회동 준비 TF 구성과 외교안보라인의 처신을 비판하며, 정동영 장관 경질과 외교안보라인 전면 쇄신을 요구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연내에 청와대 관저로 이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대통령 관장은 1년 넘게 보수 공사를 진행했으며, 이 대통령은 취임 이후 한남동 관저에서 생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