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은 24일 교동도 전방 초소를 찾아 작전 현황을 확인하고 감시·관측 및 상황보고 등 임무 수행 체계를 점검했다. 주 사령관은 상황실을 방문해 연휴 기간에도 경계 임무를 수행 중인 장병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서 주 사령관은 국민의 군대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군 본연의 임무에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연휴 기간 작전 기강을 확립하는 동시에 장병들의 적절한 휴식 여건을 보장해 안정적인 부대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에서 임선형 교동도 전방 중대장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추석 연휴 맞아 교동도 전방부대 현장지도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추석 연휴를 맞아 해병대 2사단과 교동도 전방 경계작전부대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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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해병대사령관, 추석맞이 교동도 전방 부대 현장지도. (사진=해병대 제공) 2026.09.2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4/NISI20260924_0002248436_web.jpg?rnd=20260924153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