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
국방부는 이두희 차관을 통해 육군 15사단 급수시설을 점검하고, 상수도 공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격오지 부대의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고, 대체 급수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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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이두희 차관을 통해 육군 15사단 급수시설을 점검하고, 상수도 공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격오지 부대의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고, 대체 급수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남북 간 MDL 불일치 문제 해결 및 접경지역 우발 충돌 방지를 위해 남북 군사당국 회담을 북한에 제의했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남북 간 지상 군사분계선의 명확한 위치 확인, 군 통신선 복원, 접경지역 우발 충돌 방지 방안 협의를 제안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K-방위산업지원특별위원회 발대식에서 방산 산업 진흥을 위한 입법과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방위사업 예산 22조7천억원이 편성되었다고 밝혔으며, 예산 23조 원을 기대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2024년 이후 DMZ 일대에 매설한 지뢰 수가 약 96만 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전문가들은 아군 지뢰를 포함해 현재 DMZ에 묻힌 지뢰 수를 총 200만여 발로 추산하고 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집무실에 2차 대전 유물인 '아이젠하워 지구본'을 옮기다 떨어뜨려 파손했다. 사고는 올해 2월 발생했으며, 국방부는 현재 지구본을 수리 중이다.
박후성 육군사관학교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생도 및 교수들의 우려를 표명하고, 공식적인 지휘계통을 통해 건의해 왔다고 밝혔다. 해군·공군사관학교 역시 다양한 의견 수렴 후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육군본부는 전시 군수물자 수송과 평시 방산물류 효율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동원령 선포 시 군수물자와 구호물자를 신속하게 수송하고, 평시에는 스마트 물류 기술을 활용하여 방위산업 물류체계 효율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영토주권 훼손 발언에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촉구했다.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해당 발언에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으며, 유엔사는 대한민국의 주권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북한의 추가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하고 DMZ 주도권 강화 작전을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북한이 정전협정 위반 행위를 지속하며 군사적 긴장 고조의 책임을 우리 군에 전가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육군이 최전방 비무장지대(DMZ) 경계작전을 전담하는 'GOP 경비여단'을 창설하고, AI 기반 과학화 경계체제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경계병력은 2040년까지 감축될 예정입니다.
김상환 전 육군본부 법무실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 버스 탑승 혐의로 첫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검찰은 김 전 실장이 계엄의 위법성을 인지하고도 법적 조언을 하지 않았으며, 버스에 탑승하는 등 내란에 부화수행했다고 밝혔다.
NHN두레이가 개발한 통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이 전군 30만 명의 사용을 시작했다. 메신저, 메일,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국방망에 구축되어 보안성을 강화했다.
이란이 미사일 전문가인 케탑치 신임 국방장관을 임명하고, 미국에 대해 중동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방법을 고민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은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와 핵시설 추가 공격을 검토 중입니다.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남쪽 철책선' 발언으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국방부는 '개인적 견해'라고 밝혔고 유엔사는 '대한민국의 주권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라고 해명했다. 여권에서는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고, 브런슨 사령관은 전작권 전환 관련 발언으로도 논란이 일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위해 국방부와 협조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전작권 전환 조건이 변했다고 언급하며, 김병주 의원은 미국의 무기 수출 의도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진성준 국방위원장은 브런슨 사령관의 영토 인식에 대해 헌법과 배치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정부는 최근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해적 활동이 급증함에 따라 청해부대의 파견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국방부는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오만만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세부 내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관련, 미국 측의 새로운 기준 제시를 두고 불만을 표하며, 한미는 합의된 계획에 따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8월 실시된 훈련에서 북한군이 서울 턱밑까지 진격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초소형 군집위성 2~6호기가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상 관측 영상을 촬영하고 지상국으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 우주항공청은 이번 조기 영상 획득이 위성 본체와 광학 탑재체의 정상 작동을 확인하는 데 의미 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호국영령을 예우하는 일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우리금융그룹은 독립유공자 가족 생계비를 지원하고 군·경·소방 순직·공상자 가족을 돕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군 당국은 강화도 전방 북측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들려오는 폭발음이 북한군이 해안경계시설을 보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HK는 북한이 남북 경계 지역에서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