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한미 연합 대화력전 훈련 실시…4100여 명 참가
육군 지상작전사령부 겸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한미 장병 4100여 명이 참가한 대화력전 야외기동훈련(FTX)과 방공 유도무기 대공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한반도 전면전 상황을 상정해 진행되었으며, 유사시 북한의 위협에 대응할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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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지상작전사령부 겸 연합지상군구성군사령부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한미 장병 4100여 명이 참가한 대화력전 야외기동훈련(FTX)과 방공 유도무기 대공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한반도 전면전 상황을 상정해 진행되었으며, 유사시 북한의 위협에 대응할 태세를 확립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이두희 차관을 통해 육군 15사단 급수시설을 점검하고, 상수도 공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격오지 부대의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고, 대체 급수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공군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투자에 따라 광주 군공항에 배치된 항공 전력을 예천, 서산, 충주 기지로 분산 이전한다. 임시 배치 병력 주거 여건 조성과 전력 운용 임시 시설 확보 등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에 3,169억 원을 반영했다.
육군이 최전방 비무장지대(DMZ) 경계작전을 전담하는 'GOP 경비여단'을 창설하고, AI 기반 과학화 경계체제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경계병력은 2040년까지 감축될 예정입니다.
NHN두레이가 개발한 통합 협업 플랫폼 '국방이음'이 전군 30만 명의 사용을 시작했다. 메신저, 메일,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외부 인터넷과 분리된 국방망에 구축되어 보안성을 강화했다.
국방부는 북한이 우리 군의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 시험 발사에 의구심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국산 내열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북한은 공개된 사진을 통해 활공체 겉면에 그을음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육군이 AI와 로봇·무인체계를 결합한 '아미 타이거 플러스' 미래전 통합 전투수행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드론·대드론전, 통합무인전투, 유무인복합전투 등을 모의했으며,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혁신 동력 결집을 기대했습니다.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은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여하며 무기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전투 방식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한미연합훈련을 분산된 방식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청와대는 우리 독자기술로 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첫 시험 발사 관련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극초음속 활공비행체가 목표 고도로 상승하는 모습과 목표점에 탄착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국내 개발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최초 시험발사를 참관하고, 성공적인 시험 결과에 대해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정부는 극초음속 활공비행체를 미래 안보 자산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달청은 군수품 품질 향상을 위해 계약, 납품, 검수, 보급 전 과정을 점검하고, 장병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다양한 품목을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다수공급자계약(MAS) 방식을 확대하고 아이스크림을 새롭게 도입하여 장병들이 필요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국가보훈부가 6일부터 8일까지 반포한강공원에서 제대군인 주간 행사를 열고 토크콘서트, 합동 러닝, 청년 상담소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27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을 방문해 군사 및 방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한국전 참전기념관에 헌화한다.
합참이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부상 장병의 미군 헬기 후송설과 유엔사 조사 지연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현재 군은 안전대책을 수립한 뒤 합동 현장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일석 해병대사령관이 추석 연휴를 맞아 교동도 전방부대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방위사업청이 송소연, 송인출, 김현욱 등 3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첫 현장 지도로 DMZ 지뢰 폭발 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부상 장병들을 위로했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DMZ 수색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로 부상을 입은 육군 25사단 장병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약속했다.
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가 22일 공군에 인도됐다. 공군은 2030년대 초반까지 100대 이상을 도입하고 내년 후반기 전력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병대가 1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제76주년 서울수복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 주요 인사와 참전용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에서 봉송된 태극기를 게양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