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기 화성시 소재의 한 떡집이 주차장 바닥에 채반을 놓고 가래떡을 건조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게시됐다. 제보자 A씨는 해당 떡집이 주차된 차량 바로 옆 공간에 가래떡을 펼쳐놓아 배기가스와 먼지 등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A씨는 주차장을 이용하다가 해당 장면을 두 차례 목격했으며, 떡 건조를 위해 주차 공간을 막아두는 경우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위생 상태에 대한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식품 안전 관련 위법 행위나 불량식품 의심 사례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식품안전정보 앱 '내손안'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경기 화성시 떡집, 주차장 바닥서 가래떡 건조해 위생 논란
경기 화성시의 한 떡집이 차량이 수시로 드나드는 야외 주차장 바닥에서 가래떡을 건조하는 모습이 포착돼 위생 관리 문제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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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바닥에서 건조되고 있는 떡. [보배드림 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09/24/news-p.v1.20260924.fa06c3a723954797a32442aeb18966cc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