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바움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열린 정상회담 및 양해각서 서명식 이후 이같이 언급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지난 5월 BTS의 멕시코시티 공연 당시 멤버들을 대통령궁으로 초청해 투어를 안내하는 등 K팝에 대한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당시 셰인바움 대통령은 BTS 멤버들에게 재방문 의사를 물었고, 멤버들이 긍정적으로 답하자 2027년 재방문 계획을 언급했었다. 다만 현재까지 BTS의 구체적인 2027년 멕시코 공연 일정이나 장소는 공식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K-컬처 센터 건설과 문화 협력 강화, 인재 양성 등을 골자로 하는 문화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2027년 BTS 재방문 기대 표명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2027년 멕시코 재방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