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와 정준하는 지난 24일 공개된 박미선의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 출연해 '무한상사'의 드라마화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번 작품은 '무한상사-하와수 네버다이'라는 제목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무한상사의 지박령이 된 박 차장과 정 과장, 그리고 이들에게 저주가 있다고 믿는 직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다. 정준하는 해당 작품이 회당 20분 분량의 정통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된다고 설명했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원년 캐릭터를 맡아 출연하며, 대본 리딩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는 웨이브를 통해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