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26일 멕시코 순방 일정을 이어간다. 외교부 장관 또한 멕시코 출장 중이다.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방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등 주요 부처 장·차관들은 통상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국회에서는 국회의장이 통상 업무를 본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주요 정당의 대표 및 원내대표들도 별도의 공개 일정 없이 통상 업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