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니는 지난 16일 개봉한 '인턴'에서 패션 브랜드 상품기획자 유진 역을 맡아 현실적인 직장인의 모습을 연기했다. 이어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에서는 철구의 동생이자 고형사의 아내 역을 맡아 남편을 향한 애틋한 감정과 비극적인 상황을 표현했다. 박예니는 그동안 드라마 '사냥개들', '셀러브리티', '중증외상센터'와 영화 '그녀가 죽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배우 박예니, 추석 극장가 영화 '인턴'·'암살자(들)'서 상반된 연기
배우 박예니가 추석 연휴 기간 개봉한 영화 '인턴'과 '암살자(들)'에 연이어 출연하며 서로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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