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으나 샌디에이고가 2-10으로 뒤지던 7회초 유격수 대수비로 투입됐다. 투입 직후 무사 만루 위기에서 병살타를 유도하며 수비력을 보인 송성문은 7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어 8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중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송성문이 멀티히트를 기록한 것은 지난 7월 20일 이후 68일 만이다. 이번 활약으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183에서 0.195로 상승했다. 샌디에이고는 이날 경기에서 4-11로 패배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 애리조나전 대수비 출전해 68일 만의 멀티히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이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교체 출전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