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로이킴이랑 한남동에서 쇼핑하고 카페 나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안소희는 로이킴을 초대해 한남동에서 쇼핑하며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서로의 친분을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한다고 언급하며, 알고 지낸 지 10년이 됐다고 밝혔다. 로이킴은 안소희의 공연을 매번 챙겨볼 정도로 각별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또한 두 사람은 미국에서 처음 만났던 당시를 회상하며, 로이킴이 당시 300만 원 상당의 니트를 구매해 입고 나왔던 일화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