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세리가 매니저들과 함께 불꽃축제를 주관하는 기업의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세리는 과거 해당 기업이 주최한 골프 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 초청받았다. 평소 가족과 함께 참석하던 행사지만, 이날 박세리는 매니저들을 동반해 이들에게 휴식을 권했다. 박세리는 매니저들에게 업무를 내려놓고 축제를 즐길 것을 당부하며 직접 기념사진을 촬영해 주는 등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들은 63빌딩 루프톱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하며 축제를 만끽했다. 박세리는 과거 미국 올랜도 거주 당시 집에서 디즈니월드 불꽃놀이를 매일 볼 수 있었다는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