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금이 과거 감독의 뺨을 때려 출연 정지를 당했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준금은 신인 시절 감독과 갈등을 빚은 뒤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했던 일이 자극적으로 부풀려졌다고 설명했다. 함은정은 박준금이 오히려 스윗하고 소녀 같았다고 이야기했다. 박준금은 몸무게가 약 43kg이며 국내 의류 기준으로는 33사이즈 정도라고 밝혔으며, 체중이 늘면 바로 식사량을 조절하는 등 식단 관리에 집중한다고 설명했다. 박준금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