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서는 박세리가 반려견을 위해 아파트에서 타운하우스로 이사한 근황이 공개됐다. 박세리는 갤러리 같은 거실과 테라스, 취미방 등을 갖춘 새 집에서 지인들을 위한 집들이를 열었다. 이날 박세리는 갈비찜, 토마호크 등 푸짐한 음식을 준비해 '큰손' 면모를 보였다. 또한 박세리는 과거 메이저 대회 우승과 명예의 전당 입성 등 선수 시절의 성과를 회상하며, 명예의 전당보다 어려운 것이 결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언젠가는 결혼할 것"이라며 결혼 계획을 밝히고, "축의금을 먼저 받을까 한다"는 농담을 덧붙였다. 방송에서는 박세리가 매니저들과 함께 불꽃축제를 관람하며 직원들을 챙기는 모습도 그려졌다.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공개 및 결혼 계획 언급
전 골프 선수 박세리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새로 이사한 타운하우스를 공개하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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