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9월 5일 방문한 피부과에서 겪은 대기 시간 문제와 환불 과정에서의 분쟁을 공개했다. 권민아는 당일 상담실장으로부터 즉시 시술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으나 실제로는 장시간 대기가 발생했고, 이 과정에서 병원 측의 부적절한 응대를 경험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권민아는 병원에 대한 신뢰가 훼손되었다며 회원권 환불을 요청했으나, 병원 측이 사전 고지되지 않은 규정을 근거로 적립금과 서비스 금액을 일방적으로 차감하려 했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병원 관계자가 환불 요청 과정에서 "컴플레인은 받지 않는다"고 응대했다고 주장하며,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직접 병원을 찾아 자료를 요청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권민아는 향후 화상 치료를 포함한 모든 피부과 시술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해당 피부과 측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AOA 출신 권민아, 피부과 회원권 환불 갈등 공론화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시술 회원권 환불 과정에서 병원 측과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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