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에서 장나라는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을 연기한다. ‘굿파트너2’는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과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함께 이혼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나라는 ‘굿파트너’에서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을 연기하며 2024년 SBS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굿파트너2’에서 ‘워커 홀릭’ 변호사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장나라는 “시청자분들이 편안하게 보실 수 있도록 저 역시 편안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굿파트너2’는 11월 20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