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방송된 채널S·E채널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는 김준호가 출연진과 함께 경상북도 김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 중 김준호는 2세 태명을 '두릅이'로 정한 이유에 대해 "아내 김지민이 제철 채소로 태명을 짓자고 제안했다"며 "4월의 제철 채소가 두릅이라서 그렇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준호는 50세가 넘어 아이를 갖게 된 소감을 밝히며 주변의 많은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천 출신 개그맨 박영진이 여행 친구로 합류해 김천의 명소를 소개했으며, 출연진은 여행지에서 다양한 게임과 상황극을 이어갔다. 김준호의 2세 관련 이야기가 포함된 김천 여행 후속편은 오는 10월 3일 방송될 예정이다.
김준호, 예능 '독박투어'서 2세 태명 '두릅이' 작명 비화 공개
개그맨 김준호가 방송을 통해 2세 임신 소식과 함께 태명을 '두릅이'로 지은 배경을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