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김준호 저격 후 ‘자폭’…‘독박투어’ 웃음 선사
홍인규가 김준호를 향해 ‘멍청한 게 제일 싫어’라고 말했지만,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 17일 방송되는 ‘독박투어’에서 홍인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백두산 래프팅에 도전한다.
김준호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2건을 제공합니다.
홍인규가 김준호를 향해 ‘멍청한 게 제일 싫어’라고 말했지만,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 17일 방송되는 ‘독박투어’에서 홍인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백두산 래프팅에 도전한다.
김준호가 백두산 천지 투어를 위해 '덕 쌓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독박즈'는 연길에서 백두산 천지를 보기 위해 '덕 쌓기'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김준호는 채팅방에 하루에 하나씩 덕 쌓은 내용을 올리자고 제안했다.
김준호가 '독박투어' 방송에서 아내 김지민의 제안으로 2세 태명을 4월 제철 채소인 '두릅이'로 지었다고 밝혔다.
김준호가 '독박투어' 방송에서 아내 김지민의 제안으로 2세 태명을 4월 제철 채소인 '두릅이'로 지었다고 밝혔다.
임신 중인 김지민이 설거지를 도맡는 남편 김준호에게 명품 브랜드 상자에 담긴 수세미를 선물하며 부부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중국 여행 중 태풍을 만난 김준호가 결혼 1주년을 앞두고 귀국길을 걱정하는 상황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중국 여행 중 태풍을 만난 김준호가 결혼 1주년을 앞두고 귀국길을 걱정하는 모습이 12일 방송되는 '독박투어'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민이 임신을 기원하며 한다감이 선물한 남편의 속옷 냄새를 확인했다고 고백하자 김준호와 서장훈이 당혹감을 표했다. 김준호는 해당 속옷을 김종민에게 물려주겠다고 언급했다.
김지민이 한다감에게 선물 받은 남편 속옷의 냄새를 맡아봤다고 고백하자 김준호와 출연진이 당황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준호가 '독박투어' 촬영 중 미래의 딸을 언급하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으나, 홍인규로부터 딸이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멤버들은 상하이와 타이닝을 오가며 독박 게임과 벌칙을 수행한다.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SNS를 통해 2세 성별이 아들임을 밝혔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인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임신 중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시누이 김미진의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