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예능 '독박투어'서 2세 태명 '두릅이' 작명 비화 공개
김준호가 '독박투어' 방송에서 아내 김지민의 제안으로 2세 태명을 4월 제철 채소인 '두릅이'로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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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독박투어' 방송에서 아내 김지민의 제안으로 2세 태명을 4월 제철 채소인 '두릅이'로 지었다고 밝혔다.
임신 중인 김지민이 설거지를 도맡는 남편 김준호에게 명품 브랜드 상자에 담긴 수세미를 선물하며 부부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민이 임신을 기원하며 한다감이 선물한 남편의 속옷 냄새를 확인했다고 고백하자 김준호와 서장훈이 당혹감을 표했다. 김준호는 해당 속옷을 김종민에게 물려주겠다고 언급했다.
김지민이 한다감에게 선물 받은 남편 속옷의 냄새를 맡아봤다고 고백하자 김준호와 출연진이 당황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SNS를 통해 2세 성별이 아들임을 밝혔다. 내년 2월 출산 예정인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임신 중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시누이 김미진의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