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9월 27일 일본 아이치현 토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일본을 상대로 결승전을 치른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대표팀은 선발 투수로 곽빈을 예고했다. 곽빈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대만전에서 6이닝 무실점 투구를 기록한 바 있다. 타선은 김주원과 박준순을 테이블세터로 배치하고 김도영, 문보경, 노시환, 윤동희, 문현빈, 김지찬, 조형우 순으로 구성했다. 일본은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좌완 히구치 신을 다시 선발로 내세웠다. 앞서 대표팀은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일본에 0-5로 패했으나, 이후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야구 대표팀, 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결승전 일본과 격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과 금메달을 두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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