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재산 공개 대상인 신규 선출된 광역단체장 13명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 시장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아파트(106.78㎡)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부동산 가액은 30억 1600만 원으로 신고됐다. 이외에도 예금 9억 6186만 원 등을 포함해 총 42억 8118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채무 항목으로는 선거비용 마련을 위한 사인 간 채무 10억 원이 포함됐다. 한편, 대구 지역 기초단체장 중에서는 우성진 동구청장이 34억 6840만 원을 신고해 전국 기초단체장 중 7번째로 재산이 많았다. 대구시의회에서는 권오섭 의원이 111억 4796만 원, 이형원 의원이 91억 6972만 원을 각각 신고해 전국 광역의원 재산 상위 10명에 이름을 올렸다.
추경호 대구시장 재산 42억 8천만 원 신고…신규 광역단체장 중 2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에 따르면 추경호 대구시장의 재산은 42억 8천여만 원으로 집계됐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