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장,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 구형…12월 선고
공소청은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도봉구청 내부 사무실을 방문한 혐의로 기소된 김 구청장에게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김 구청장은 선거운동 첫날 도봉구청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인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부는 오는 12월 18일 선고기일을 열기로 했다.
지방선거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8건을 제공합니다.
공소청은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도봉구청 내부 사무실을 방문한 혐의로 기소된 김 구청장에게 벌금 100만원을 구형했다. 김 구청장은 선거운동 첫날 도봉구청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에게 인사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부는 오는 12월 18일 선고기일을 열기로 했다.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증거 검증을 위해 이달 29일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투표용지를 공개 검증할 계획입니다. 검증 과정은 언론과 일반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전화식 성주군수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족과 지인들을 자신의 소유 주택으로 허위 이전하게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실제 거주 여부와 선거와의 관련성을 조사할 예정이다.
박형준 전 부산시장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보수 혁신을 주문하며, 지방선거 패배의 배경과 보수 정치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미래, 행복, 실력을 혁신의 방향으로 제시하며 청년층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을 공개한 가운데, 추경호 대구시장이 42억 8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신규 광역단체장 중 2위를 기록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을 공개했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여 원으로 광역단체장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울산 지역 기초단체장 중 일부는 거액의 채무로 마이너스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위성곤 제주지사는 4억 6110만 원, 고의숙 제주교육감은 2억 5038만 원을 신고해 각각 하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563명의 재산 등록 현황을 공개했다. 전체 평균 재산은 13억 5420만 원이며, 전남광주 지역 기초단체장과 광역의회 초선 의원들의 재산 내역도 함께 발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을 공개했다. 이원택 전북지사는 10억3678만원을 신고해 이전보다 1억4043만원 감소했다.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420만 원으로 공개됐다.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으며, 정부는 향후 성실신고 여부를 심사할 계획이다.
6·3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63명의 평균 재산이 13억 5420만 원으로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향후 재산 심사를 거쳐 위반 사항 적발 시 조치할 예정이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1259명의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충북 신규 단체장 5명의 평균 재산은 약 31억 원이며, 김명식 진천군수가 57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과거 선거 컨설팅 비용 지출 논란에 대해 공적 책임 차원에서 적정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추 지사 측은 실집행액이 포함된 정상적인 계약이라며 유감을 표했다.
이태한 선관위 특별검사팀이 출범 10일 만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12개 의혹 규명을 위해 중앙선관위와 지역 선관위 9곳을 압수수색하며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대한체육회가 6·3 지방선거 개표소 봉쇄 시위로 95일간 출입이 제한됐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경찰 협조를 받아 진입해 필수 업무 물품을 반출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 관련 12개 의혹을 수사할 이태한 특검팀이 7일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최장 150일간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 관련 의혹을 규명할 선관위 특검팀이 7일 출범한다. 이태한 특별검사를 필두로 12개 의혹에 대해 최장 150일간 수사를 진행한다.
선관위 특검팀이 박혁·김은정·김상천·권근환·김진우 등 5명의 특별검사보를 임명했다. 특검팀은 수사 기록 이첩을 마치고 오는 7일부터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지방선거 참패와 이준석 전 대표 사퇴로 위기에 처한 개혁신당이 향후 진로를 논의하기 위해 31일 기자회견을 연다.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이 수사 인력 60여 명 충원을 위해 관계 기관에 협조를 요청하고, 합수본으로부터 사건 기록을 이첩받아 다음 달 7일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할 예정이다.